• 토글
  • stack house

sneakers

1+97 = "MORE AIR"

By Grant  /  Feb 2, 2018
Sole Collector

Nike Air Max X Sean Wotherspoon


이제 다음달이면 벌써 "에어맥스 데이 (3월 26일)" 이다.

올해로 31주년을 맞는 에어맥스데이를 기념하며 나이키는 올해 여러종류의 에어맥스 모델들을 발매를 한다. 

그중에서 가장 주목이되는 모델은 바로 Round Two (라운드 투 : 미국 최고의 빈티지 스토어)의 수장인 Sean Wotherspoon (션 워더스푼) 의 에어맥스이다. 

작년초에 이뤄진 "2018년 에어맥스 모델 투표"에서 우승을 통해 만들어진 션의 에어맥스는 기존의 에어맥스와는 조금 다르다.

션은 "크리에이티브" 하다. 그의 엉뚱한 생각들과 아이디어는 항상 모든사람을 놀라게 했다.

그는 지난 2015년 Supreme X Air Jordan 5 (당시 리셀가 $500) 모델을 빨간색 페인트에 담구는 행위를 통해 만들어낸 아트피스는 많은이들을 충격에 빠뜨렸다. 

하지만 디자이너들에게는 굉장히 신선하며 크리에이티브하다는 평을 받아 이를 카피한(?) 수많은 디자인의 신발, 의류들이 발매가 되곤 했었다. 

션은 이번에 선보일 에어맥스에 또다른 엉뚱한 상상을 더했다.  

시간이 오래 지나 실밥이 나오기 시작한 면소재의 갑피는 빈티지 컬렉터인 션의 빈티지 느낌을 표현했으며 색상 역시 캘리포니아 헐리우드의 느낌으로 햇빛이 쨍쨍한 날씨, 그밑에 시원한 파도가 치는 해변을 표현 하였다. 이 모델의 특이한점이 있다면 바로 중창이다. 분명히 갑피는 에어맥스 97 모델인데 중창은 에어맥스 1의 중창이다. 

그렇다, 션은 에어맥스 97모델의 갑피를 에어맥스 중창에 결합을 한것이다. 

에어맥스 97 모델의 갑피와 에어맥스 1의 중창의 결합은 나이키에게 크나큰 영향을 미쳤으며, 이를 통해 나이키는 갑피와 중창을 섞어 결합한 일명 "Hybrid" 모델들을 뽑아내는데 바빴다.

가장 최근에 나온 베이퍼맥스의 에어는 수많은 클래식 OG 모델들과 결합이 되었고 소비자들도 이를 신선하게 받아들였다. 물론 이를 받아들이지 못하는 OG 컬랙터들의 비난도 동시에 짊어질 수밖에 없었다. 

션은 작년 11월 미국 캘리포니아주 롱비치에서 열린 "Complex Con"에서 이미 자신의 모델을 선공개 및 소량 발매를 하였으며 그때부터 지금까지 수많은 셀럽들의 SNS를 통하여 공개가 되어 많은 스니커헤드들의 기대치를 최고치로 올려놓은 상태이다. 

추가적으로 이모델은 션이 진행하는 "Round Two Show" (유투브 쇼) 에서 지속적으로 노출이 되어 전세계적으로 이모델에 대한 관심은 커지기 시작했다.

마케팅은 성공적이였으며 션의 에어맥스는 발매당일 당연히 완판이 될것이며 리셀가 (현재 stockX 시세가 : $1000) 조차도 쉽게 떨어지지 않을것으로 보인다. 






션 워더스푼만의 에어맥스 "MORE AIR"를 올 3월 26일 에어맥스데이때 만나보자.


Nike Air Max 97/1 Sean Wotherspoon "MORE AIR"

발매일 : 2018년 3월 26일 


그리고 2018-19년에 진행될 stackhouse와 션 워더스푼의 협업도 기대해 보자. 



coming soon.


Tags :
Nike
TeamNike
AirMax1
AirMax97
SeanWotherspoon
RoundTwo
Hollywood
stackhouse

CONVERSATION

작성
SHOW MORE COMMENTS

LATEST STORIES

stackhouse

stackhouse 페이스북 stackhouse 인스타그램
logoicon
facebookicon
instaicon
youtube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