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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스트리밍 서비스 개막을 앞두고 있다

By SJ  /  Aug 7,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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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영상 스트리밍 서비스 전쟁


디즈니가 넷플릭스를 점렵하기 위한 새로운 카드를 꺼내들었다. 디즈니는 디즈니 자사의 스트리빙 서비스 3개를 묶음 상품으로 월 $12.99 (약 16,000원)에 제공하기로 했다. 디즈니 최고경영자 로버트 아이거 (Robert Iger)는 디즈니 플러스를 비롯해 ESPN 플러스, 훌루 등으로 구성해 소비자에게 엄청난 양과 좋은 풀질, 다양성을 갖춘 컨텐츠들을 좋은 가격에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디즈니가 출범하는 서비스는 11월 12일부터 제공될 예정이다. 디즈니 플러스는 "토이 스토리", "몬스터 주식회사", "마블 시리즈", "스타워즈" 등 인기 캐릭터들이 등장한 드라마들도 선보일 예정이며 내년에 출시할 "겨울왕국2"를 디즈니에서만 독점 제공할 예정이다. 아울러 폭스 인수가 마무리되면서 "심슨 가족"과 "사운드 오브 뮤직", "프린세스 브라이드" 등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넷플릭스의 최대 장점은 넷플릭스만의 강력한 시리즈물, 영화, 그리고 국내 드라마를 월정액으로 시청할 수 있어 현재 전세계 139억명, 미국내 59천만명 구독자를 보유하고 있다. 디즈니도 넷플릭스와 동일한 월정액 $12.99 가격에 디즈니 영화, ESPN 스포츠, 시리즈물까지 볼수 있다면 많은 이들의 발길을 디즈니로 돌릴수 있지 않을까 한다. 앞으로 어떤 컨텐츠를 가지고 구독자를 모집할 것인지 지켜봐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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