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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한나 미국에 62억원 기부, 코로나19 사태 극복 기원

By SJ  /  Mar 23, 2020
CBS

역시 미국은 스케일이 남다르다! 팝스타 리한나 (Rihanna)가 코로나19 피해돕기에 기부금을 크게 쐇다. 리한나는 "클라라 리오넬 재단"을 통해 미국 내 코로나 19로 어려움에 처한 지역사회를 돕기 위해 막대한 금액 500만달러 (약 62억원)을 기부했다. 또한 미국 식품은행, 아이티나 말라위 같은 나라에서의 테스트와 의료 서비스를 가속화하기 위한 수많은 노력을 지원하기 위함과 최전방의 의사와 간호사들이 보호 장비, 중환자실 유지, 백신 개발 및 질병 퇴치를 위한 곳에 사용될 것이라고 말했다. 앞서 리한나는 다양한 자선 기부 활동을 펼쳐오며 2012년 자신의 조부모를 가리기 위해 "클라라 리오넬 재단"을 설립했고 전 세계의 교육 및 비상대응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자금을 조달하는 노력을 꾸준히 해왔다. 현재 미국은 코로나19 확진자 34,717명이며 생기며 빠른 확진자 추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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