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글
  • stack house

pop culture
bannerimg

코로나 바이러스를 가짜라고 의심하던 운동모델 사망

By SJ  /  Oct 23, 2020
Dima Stuzhuk

코로나 바이러스 존재를 믿지않던 우크라이나 유명 피트니스 인플루언서가 코로나에 걸려 숨진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6일 인스타 팔로워 112만명을 보유한 우크라이나 출신의 피트니스 인플루언서 디마 스투죽 (Dima Stuzhuk)의 아내는 인스타그램을 통해 스투척이 코로나 바이러스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사망사실이 알리기 하루전 스투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호흡 보조장치를 한채 병상에 있는 사진을 올리며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사실을 알리며 "나는 감염되기 전까지 코로나 바이러스의 존재를 믿이 않았던 사람이였다"고 말하며 "하지만 코로나 바이러스는 금방 사라지는 것이 아니며 심각한 병"이라고 덧붙였다. 



스투척은 자신이 안정적인 상태라고 전했지만 다음날 숨을 거둬 우크라이나 팬들에게 충격을 주었다. 스투척이 세상을 떠난 뒤 그의 아내 소피아 스투척 (Sofia Stuzhuk)은 인스타그램에 남편과 세 자녀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남은 인생동안 아이들에게 감사하면서 살겠다"고 말했다. 혹시나 코로나 바이러스를 믿지 않는 사람이 있다면 이 글을 보고 더욱더 각별히 주의하길 바란다. 


CONVERSATION

작성
SHOW MORE COMMENTS

LATEST STORIES

stackhouse

stackhouse 페이스북 stackhouse 인스타그램
logoicon
facebookicon
instaicon
youtube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