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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플렉스콘 시카고 2019 라인업 공개

By SJ  /  Jun 21, 2019
Complex

컨벤션의 끝판왕으로 불리우는 컴플렉스콘 (ComplexCon)에 가야하는 이유는 무엇일까? 일반 티켓 최소금액이 80불이지만 티켓에 관한 세금과 운송비까지 고려한다면 100불 이상 지불해야 하는 이 곳에 왜 가야만 하는 것일까? 600불에 해당하는 VIP 티켓을 사면 무슨 혜택이 있길래 이곳에 가야하는지 한번 알아봐보자. 


컴플렉스콘은 최신 유행하는 모든 브랜드들과 핫한 셀러브러티들이 참여하는 컨벤션이다. 이곳에 가면 출시되지 않은 컴플렉스콘 에디션 제품들을 살수도 있고, 일반 매장에 풀리는 제품들과는 확연히 다른 희귀한 품목들을 컴플렉스콘에서만 판매가 된다. 반면에 여기서 산 제품을 리셀로 판매할 경우에는 적게는 두배이상의 가격에 팔 수도 있다. 또한 컴플렉스콘 뮤직 스테이지에서는 수많은 힙합 아티스트와 DJ의 화려한 퍼포먼스까지 즐길 수 있으며 그 어디에서도 이만한 체험을 할 수 없는 컴플렉스콘의 규모는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일반 GA 티켓을 사게되면 행사장에 입장허가만 되지만 VIP 티켓을 산 사람들에게는 컴플렉스콘의 한정 핀, 스니커, 매거진 등 사은품이 제공되며 일반 티켓보다 2시간 먼저 입장할 수 있다. 즉 이 말은 일반티켓을 산 사람보다 먼저 제품을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된다. 또한 하이패스로 출입을 자유롭게 할 수 있으며 음식과 음료가 제공되는 VIP 라운지, 음악 스테이지, VIP 애프터 파티, 버질 아블로의 전시회를 볼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패션, 스니커, 음악, 음식, 등 모든 문화에 관심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이만한 컨벤션을 찾아보긴 어렵다.




매년 아트 디렉터로 참가하는 타카시 무라카미의 전시와 그의 제품들은 최고 인기라도 해도 과언이 아니다. 또한 루이비통 맨즈 디렉터이자 오프화이트 창립자 버질 아블로의 모습도 매번 컴플렉스콘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제 행사일정이 1달 남은채 라인업을 공개한 컴플레스콘의 메인 스폰서로는 푸마, 우버 이츠, NBA 2K가 참여했고, 브랜드는 차이나타운 마켓, 챔피언, ROKIT, 휠라, 아트모스 등이 참여하며 MCA 시카고, RSVP 갤러리의 전시까지 찾아볼 수 있다. 뮤직 스테이지에는 엘라 마이 (Ella Mai), 스쿨보이 큐 (Schoolboy Q), 사위티 (Saweetie), 럭키 (Lucki) 등 화려한 라인업을 선보였다. 컴플렉스콘 시카고는 스니커하우스와 같은 날짜인 7월 20일부터 21일까지 시카고 맥콜믹 플레이스 (McCormick Place)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 티켓은 $80 USD부터 $600 가격에 컴플렉스 웹사이트에서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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