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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 드디어 가짜뉴스 유포한 사람들을 잡아

By SJ  /  Oct 16, 2020
ROKSEAL

이근 대위가 자신에 대한 각종 음해성 가짜뉴스를 유포한 사람들을 잡았다. 이중 중학교 3학년 학생이 포함되며, 디시인사이드 가짜사나이 갤러리 운영자를 제보를 통해 잡았다. 이근 대위 측 관계자는 "나이 어린 학생이라 훈육 정도로 일을 마무리하려 했지만 이 학생이 꾸민 일이 어른들의 상상을 초월한다"며 격분했다. 이 사실을 제보한 사람은 가짜사나이 운영자가 이근 대위에 대한 음해성 게시물을 확대 재생산해 갤러리 유입자를 늘리려 하며 운영진 단톡방에서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이근 대위와 로건 교관 등 가짜사나이 출연진의 이슈를 특정해 문제를 만들고 그것을 확대 재생산해 인터넷 상에 화제가 되면 자기들끼리 흥분하기까지 했다고 한다.



보도에 공개된 운영진이 주고받은 단체 카톡에는 이근 대위를 비롯한 가짜사나이 출연자들에 대한 음해 모의 정화이 담기며, 내용에는 "이번 사건이 노이즈마케팅이 될 거 같다. 가짜사나이와 이근 대위를 모르는 사람도 다 알게 됐다. 기존에 가짜사나이를 보던 사람은 물론 신규 유입도 생길 것"이라며 "누가 갤러리에 '이근 대위 채무 문제있어' 하나 올려주면 될 듯" 등의 대화가 오갔다. 제보자는 "디시인사이드 가짜사나이 갤러리의 운영진 단톡방에 10월 초 올라온 글을 보면 '이근 대위가 하루 잠수비를 3000만원 요구했다'라는 세월호 가짜뉴스가 만들어지기도 했다"라고 밝혔다.




이 말은 즉슨 김용호 연예부장이 공개한 사실중 일부는 거짓으로 밝혀지며, 가짜뉴스 유포자로 지목된 중학교 3학년 학생의 부모는 스포츠경향에 "아들은 전교 1등을 하는 등 모범생이다. 선처를 바란다"고 밝혔다. 해당 중학생은 자신의 잘못을 시인하며 반성문을 써서 보냈는데, 이근 대위 측 법률대리인은 "경찰 신고 등 법률적 조치를 고려중"이라고 말했다. 해당 갤러리는 지난 8월 생성돼 25만명이 넘는 회원으로 인기를 끌었는데, 금일 오전 디시인사이드에 의해 폐쇄됐다. 이근 대위는 "이근대위 ROKSEAL" 유투브 채널에 제보한 사람을 만난 영상을 공개하였는데, 이번 논란은 어떻게 끝이 날지 지켜봐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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