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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몸값 다시 1000억원대로 올라

By SJ  /  Oct 15, 2020
Premier League

토트넘을 대표하는 손흥민의 시장 가치가 다시 1000억원을 돌파했다. 최근 코로나 바이러스 여파로 축구 시장이 얼어붙으면서 6400만 유로 (약 860억원)까지 몸값이 하락했던 손흥민의 가치는 7500만 유로 (약 1010억원)으로 급상승했다. 손흥민은 올시즌 좋은 활약을 펼쳐 지난달 20일 사우스햄턴전에서 터뜨린 시즌 첫번째 골은 토트넘 구단 선정 9월 이달의 골에 선정됐다. 6경기에서 7골 3도움으로 순식간에 공격포인트 10개를 달성하며, 손흥민의 이번 몸값 상승폭(1100만 유로)은 EPL 전체 선수 중 10번째로 높다. EPL 내에서 손흥민의 몸값은 앤드류 로버트슨(리버풀)과 함께 EPL에서 15위에 오르며, 토트넘에선 1억2000만유로(약 1600억원)를 기록한 해리 케인 다음이다. 한편 EPL에선 라힘 스털링 (맨체스터 시티)이 1억2800만 유로(약 1900억원)로 최고 몸값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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