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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티 페리 스토커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 신청

By SJ  /  Sep 16, 2020
Nerdiest

팝스타 케이티 페리 (Katy Perry)가 스토커에 대한 접근금지 명령을 신청했다. 지난 2019년부터 38세 윌리엄 테리 (William Terry)에게 스토커 위협을 받으며 페리는 자신과 가족들을 보호하기 위해 결정을 내렸다. 페리에 의하면 베버리 힐즈에 위치한 자택에 담 넘어서 침입하기도 하고, 자기 재산을 침해하고, 자신의 남편 올랜드 블룸 (Orlando Bloom)과 가족모두를 위협하고 있다고 말한다. 페리가 집에서 딸과 시간을 보내고 있는것을 알고 자택에 침입한 스토커는 페리의 경비가 나가라고 했지만 불응하자 결국 경찰에 체포된 것으로 확인된다. 스토커가 이 집에 들어온것이 한두번이 아니라 아직도 페리는 그가 돌아올까봐 두려워하고 있는 심정이다. 또한 스토커는 자신의 트위터에 "올랜도 블룸의 목을 부러뜨려. 올랜도의 아들과 그의 전여친 미란다 커 (Miranda Kerr) 코로나 바이러스 걸리고 죽어라"라고 의미심장한 글을 남기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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