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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 대위 논란에도 아랑곳하지 않는다

By SJ  /  Oct 26, 2020
피지컬갤러리

최근 가장 유명세를 탄 이근 대위가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인스타그램과 자신의 유튜브 채널을 통해 근황을 전하고 있다. 지난 26일 이근 대위는 인스타그램에 "사람들이 당신을 싫어하는 3가지 이유. 그들은 자신을 싫어한다. 그들은 당신이 되고 싶다. 그들은 당신이 위협적으로 보인다"라는 글을 공유했다. 그리고 "TO : HATERS 앞으로도 저를 더 싫어하게 될 것입니다. ENJOY!"라고 일갈했다. 본인에 대한 악의적 루머를 유포하는 이들을 자신에 대한 시기심 혹은 두려움 때문에 그런 행동을 한다는 주장으로 풀이된다. 또한 지난 25일에는 할로윈 조커 분장 사진을 올리는 등 SNS 활동을 활발히 하고있다. 앞서 이근 대위는 채무 논란, 가짜 경력 의혹, 성추행 처벌 전력, 폭행 전력 등이 잇따라 터지며 논란의 중심에 섰다. 최근에는 대한민국 해군에 지급경비 환수 소송을 당했다는 주장까지 제기됐다.



또한 가세연은 지난 23일 공개한 영상을 통해 "이근 대위가 네이비실로 국비 연수를 다녀왔다"면서 "연수기간의 2배만큼 의무 복무 기간이 늘어나 전역을 못한다. 그런데 이근 대위는 전역했다"고 주장했다. 의무복무기간을 다 채우지 않고 전역한 대신 연수비용을 해군 측에 지급했다는 이근 측 주장에 대해서는 “해군이 이근 전 대위에게 연수비를 받지 못했다고 알려왔다”고 반박했다. 가세연이 공개한 해군의 공식 답변서에는 “해군에서 대상자(이근 전 대위)에 대해 제기한 소송은 손해배상청구 소송이 아니라 미국 네이비실 과정 연수비에 대한 지급경비 환수 소송”이라며 “해군은 소를 취하한 사실이 없다”고 명시돼 있다. 생존능력가 이근 대위는 이번 위기를 어떻게 해쳐나갈지 지켜봐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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