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글
  • stack house

pop culture
bannerimg

에이셉 라키 스토커에 접급제한 명령서 법원에 제출

By SJ  /  Jul 17, 2020
CNN

힙합 아티스트 에이셉 라키 (A$AP Rocky)가 지난 2년간 한 여성때문에 지옥에서 살고 있다고 주장하며, 라키는 법원에 미카엘라 히미네즈 (Micaela Jimenez)라는 여성이 접근제한 신청을 하였다. 로스엔젤레스에서 살고 있는 미카엘라는 초대도 받지 않은 파티에 참석했고, 그녀와는 어떠한 성적인 접촉이 없었다고 말한다. 법원에 제출한 서류에 의하면 라키는 "미카엘라가 내 소재를 알고 끈질기게 집착을 부렸다"라고 말하며, 지난달 그녀는 자신의 가족과 친구한테 연락하며 정보를 캐낼려고 했고, 내 집에 무자비로 찾아와서 날 보길 원했다. 라키의 경보원이 나가라고 하자 결국 그녀는 자리를 떠났지만, 그녀는 내 차에 잉크를 뿌리며 "X까. 난 다시 올거야"라고 소리쳤다고 한다. 





그리고 그녀가 자신의 집에서 가까군 곳에 차를 주차를 하고 자고 있는 모습을 여러번 포착했고, 지난 4월에는 그녀가 나랑 결혼했다고 소문을 내기도 했다고 주장한다. 지난 2018년 12월 미드나잇 레이브에서 공연을 할때 갑자기 들어와 자신을 껴안았고, 이 장면도 또한 공개됐다. 영상 1분 14초에 갑자기 뒤에서 라키를 안는 미카엘라를 발견할 수 있다. 같은 날밤 라키가 현장을 떠나려 자동차 뒷자석에 타자 그녀는 내 허락도 없이 들어와 내 무릎에 앉았고 난 굉장히 깜짝 놀란 상태에서 내 안전이 두렵다고 느꼈다. 그리고 2018년 6월에는 그녀가 내 집에 나타나 라키의 비서를 때리고 침실로 올라와 누워있었다. 라키는 "난 굉장히 깜짝 놀랐고, 그녀를 돌려보내려고 안간힘을 썼다"고 말하며, 그녀는 내 목에 걸려있던 진주목걸이를 끊어가기도 했다고 한다. 그날에 있었던 모든 일을 라키의 비서는 꼼꼼하게 모두 정리해 두었고, 그녀가 더이상 접근할 수 없게 해달라고 법원에 도움을 요청했다. 




CONVERSATION

작성
SHOW MORE COMMENTS

LATEST STORIES

stackhouse

stackhouse 페이스북 stackhouse 인스타그램
logoicon
facebookicon
instaicon
youtube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