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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G, 네이마르 퇴장 후 인종차별적 모욕을 당했다고 밝혀

By SJ  /  Sep 14, 2020
CGTN

네이마르 (Neymar Jr.)가 난투극에 휘말리며 레드카드를 받았다. 그 이유는 상대편 수비수 알바로 곤살레스 (Alvaro Gonzalez)의 인종차별적 발언때문이었다. 14일 프랑스 리그1 2라운드 마르세유와의 홈경기에서 0대1로 패하며 1984~1985 시즌 이후 처음으로 개막 후 2연패를 기록하며 최악의 출발을 기록하게 됐다. 후반 추가 시간에 네이마르와 곤살레스가 충돌하며 언쟁을 하던 도중에 네이마르가 곤살레스 머리를 가격했다. 주심은 VAR 결과 레드카드를 꺼내며 네이마르는 그라운드를 쓸쓸하게 떠났다. 이후 경기가 정상적으로 진행되는가 싶더니 PSG의 파레데스, 쿠르자와, 마르세유의 아마비, 베네디토 등 4명의 선수들이 동시에 폭력적인 행위로 인한 레드카드를 받았다. 




네이마르는 그라운드를 빠져나오며 TV 마이크를 향해 "RACISM (인종차별), NO RACISM. NO!"라고 외쳤다. 경기 직후 트위터에 "그는 나에게 monkey motherfucker (원숭이 새끼"라고 알바레스가 그랬다는 글을 남겼다. 이날 17개의 레드카드가 나왔는데 이는 2000년대 들어 리그1 경기에서 나온 최다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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