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글
  • stack house

pop culture
bannerimg

24살의 복싱영웅 트래블 매지온 교통사고로 세상을 떠나다

By SJ  /  Jul 17, 2020
Heavy

미국 복싱계의 신성 트래블 매지온 (Travell Mazion)이 자동차 사고로 급작스럽게 세상을 떠났다. 오늘 미국 서부시간 오후 9:40에 텍사스에서 2010년형 캐딜라 STS 자가를 몰던 매지온은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버리며 반대편에서 달려오는 차량과 심하게 부딪혀 사고현장에서 즉사하고 말았다. 이에 전설적인 복싱선수 델라호야의 골든보이 프로모션 회사는 "비극적인 상황에 깊이 슬퍼하고 있다. 매지온은 정말 착하고 그는 링에서 팬들을 열광하게 만드는 카리스마적인 어린 선수이다. 우리는 그의 가족에게 진심 어린기도와 생각을 전합니다. 그는 하늘에서 평온히 쉬길 바랍니다"라는 말을 남겼다. 



세상을 떠난 트래블 매지온은 고작 24살의 젊은 나이로 17승 무패 타이틀을 거닌 프로복싱선수이며, 58초만에 KO를 시킨 전적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잘 성장하고 있는 어린 선수가 이렇게 세상을 떠난다니 믿기지 않지만, 꼭 하늘에서 편히 쉴수 있길 바란다. 

 

CONVERSATION

작성
SHOW MORE COMMENTS

LATEST STORIES

stackhouse

stackhouse 페이스북 stackhouse 인스타그램
logoicon
facebookicon
instaicon
youtubeic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