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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래퍼 부바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괴한들이 난입해 무단총격

By SJ  /  Aug 22, 2019
Independent

프랑스 유명 래퍼 부바 (Booba) 뮤직비디오 촬영장에 괴한들이 나타나 총을 쏘고 달아났다. 지난 21일 프랑스 파리 근교 올네수부아에서 부바의 신곡 "글래브" 뮤직비디오 촬영중 정체를 알 수 없는 15명의 괴한들이 총과 야구방망이를 들고 현장에 난입했다. 그러다 총을 마구잡이로 쐇고 결국 스태프 1명이 허벅지에 관통상을 입었고 둔기로 폭행을 당하는 등 최소 3명이 다쳤다. 다행히도 부상자들의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것으로 밝혀졌다. 부바는 사건 당시 현장에 없었고 괴한들은 부바가 없다는 것을 확인하고 달아났다. 경찰은 원한 관계에 따른 보복극일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달아난 괴한들을 추적하고 있다. 



부바는 작년 8월 파리 오를리 공항의 면세점에서 동료 래퍼인 카리스 (Kaaris)와 말다툼 끝에 주먹다짐을 벌이다 한 달간 감옥에 있다 나오는 등 프랑스에서는 악동 이미지가 강하다. 부바와 카리스는 오는 11월 30일 스위스 바젤의 한 경기장에서 판돈 200만 유로 (약 27억원)를 걸고 실제로 싸움을 하려고 했지만, 스위스 경찰과 교육 당국이 승인을 취소해 싸움은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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