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힙합 아티스트중 가장 성공한 제이지

By SJ  /  Jun 4, 2019
Daily Express

락 네이션의 수장 제이지 (JAY-Z)가 힙합 아티스트중 가장 첫번째로 억만장자가 됐다. 억만장자는 최소 1억달러 (약 1,180억원)을 가져야지만 달수 있는 장자이다. 포브스에 의하면 제이지는 주류, 아트, 부동산, 우버같은 어플투자에 의해 이 재산을 누리게 됐다고 한다. 제이지는 어렸을때부터 사업의 야망이 굉장히 컸다. 1996년 데뷔와 동시 Roc-A-Fella 레코즈를 설립 후, 1999년도에는 힙합 브랜드 로카웨어 (Rocawear)를 설립하여 2007년까지 2억4백만 달러 (약 2,400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그리고 현재 D'ussé 코냑, 아르망드 브리냑 (Armand de Brignac) 샴페인 회사를 인수하고 스트리밍 서비스 TIDAL 까지 런칭하며 가장 주목되는 사업가로 거듭나고 있다.




장기간 제이지와 일을 함께해 온 스위스 비츠 (Swizz Beatz)는 "이건 힙합보다 훨씬 더 크다. 이건 우리 문화의 미래다. 그는 우리와 비슷하게 보이며, 비슷하게 말하며, 우리를 사랑하며, 우리보다 항상 한 단계 높은 클라스의 업적을 만들었다" 라고 말하며 제이지한테 영감을 많이 받고 그는 나의 진정한 롤 모델이라고 말했다. 그리고 "만약 그가 지금 빌리언에어라면 그가 앞으로 어떻게 될지 상상해 봐라. 이건 시작에 불과하다" 라고 말했다.

 



포브스에 의하면 제이지는 현금 2억2천만불 (약 2,600억원)의 현금과 부동산을 소유하며 2013년에 2백만불 (약 23억원)을 주고 산 우버의 현재 주식 매매가는 7천만불 (약 830억원)이다. 그리고 코냑사업에 1억달러 (약 1,180억원), 샴페인에 3억1천만달러 (약 3,600억원)을 투자한 바 있다. 그리고 2015년에 6천만불 (약 700억원)에 주고산 TIDAL 주식이 현재 1억달러 (약 1,180억원)에 거래되고 있다. 그 외에도 락 네이션의 7천5백만달러 (약 880억원)의 주식, 7천만달러 (약 830억원)의 아트 컬렉션과 5백만불 (약 60억원)의 부동산 까지 보유하고 있다. 결과적으로 제이지의 자산은 보수적으로 잡아도 10억달러 (약 1조1825억원)로 추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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