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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여성 래퍼 Rapsody 앨범 "Eve"

By SJ  /  Aug 23, 2019
The Independent

미국을 대표하는 여성 래퍼는 누구일까?


힙합 메인스트림을 장악한 카디 비 (Cardi B)와 니키 미나즈 (Nicky Minaj)가 있다면 현대음반시장에서 가장 진지하고 깊이 있는 메시지를 던지는 여성 래퍼는 랩소디 (Rapsody)가 아닐까 쉽다. 미국 노스 캐롤라이나에서 태어나고 자란 랩소디는 2004년도에 첫 데뷔를 하며 2016년에 제이지가 수장인 락네이션 소속으로 활동하고 있다. 자신의 할머니 이름을 붙혀 만든 앨범 "Laila's Widom"은 2017년 그래미 시상식에서 두개 부문에 후보로 오르며 독보적인 여성 래퍼의 계보를 이어가고 있다. 이번에 발표한 "Eve"앨범에는 총 16개의 곡을 수록하며 그녀의 랩 스타일은 2000년대 가장 대표적인 래퍼로 활동한 로렌힐 (Lauryn Hill) 또는 우리나라의 윤미래가 연상되는 듯한 느낌이 든다. 또한 피쳐링 아티스트로는  퀸 라티파 (Queen Latifah), 제이콜 (J. Cole), 디안젤로 (D’Angelo),  매레바 (Mereba), 라이켈리47 (Leikeli47)이 참여했다. 더 고급스러운 랩스타일의 랩소디의 앨범 "Eve"에 수록된 16가지의 곡을 아래 영상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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