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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백을 앞둔 솔자 보이의 근황

By SJ  /  Jun 3, 2019
The Hard Times

솔자 보이 (Soulja Boy)를 기억하는가? 한때 슈퍼맨을 외치던 "Crank That" 음원의 주인공 솔자보이는 2007년에 데뷔해 빌보드 핫 100 차트에 이름을 올리며 일약 스타덤에 올랐던 래퍼다. 그러나 2011년 솔자 보이는 조지아주 템플시를 여행하던 중 불심거문에 걸려 마약과 불법무기 소지 혐의로 체포됐고 그 이후에도 여러차례의 사건으로 현재 L.A 카운티 교도소에 수감중이다. 그의 매니저 마이애미 마이크 (Miami Mike)가 솔자 보이와 통화했던 내용 "난 드디어 드디어 곧 집에 돌아갈 것이다."을 인스타그램에 공개하며 그의 컴백에 대하여도 언급했다. 그리고 "저에게 편지를 써준 팬들에게 감사한 의미를 전하며 모든 편지를 다 읽었다. 정말 감사하다" 라고 말하며 조금 더 성숙해진 면모를 보였다.



또한 지난 1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솔자보이는 인스타그램 라이브에서 솔자보이는 "2018년에 컴백한 최고의 래퍼가 누구라고?" 라는 질문에 라이브를 보던 몇몇 사람들이 "타이가"라고 말하자 솔자보이는 "타이가? 타이가?"라며 한껏 화가 난 억양으로 타이가의 이름을 몇 차례 언급해 화제가 됐다. 뿐만 아니라 솔자 보이는 칸예 웨스트, 드레이크 등 그들이 자신보다 랩을 못한다면 디스하기도 했었다. 이러한 노이즈 마케팅으로 다시 그의 이름을 알리기 시작한 솔자 보이는 7월 28일 새 앨범 "How Could You Blame Me"를 발매할 예정이며 과연 칸예나 드레이크보다 멋있는 음원을 만들어 낼 수 있을지 지켜봐야만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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