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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질 아블로 "그가 런웨이를 걷는 것이 나의 꿈이었다."

By Grant  /  Jun 29, 2018
British Vogue

Virgil and Kanye

몇일전 파리 패션위크 에서 선보인 버질 아블로 (Virgil Abloh)의 루이비통 (LV) 대뷔는 패션신의 역사적인 날이라 해도 과언은 아닐것이다. 이날 마지막으로 등장한 버질 아블로는 런웨이를 내려와 그의 오랜친구인 칸예 웨스트 (Kanye West) 와 진한 (?) 포홍을 하고는 서로 오열을 하며 눈물을 흘리는 장면이 공개가 되어 많은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버질은 칸예 웨스트는 현대 패션의 시작이며 곧 트랜드라고 칸예를 표현 했으며 "칸예는 무명 시절부터 항상 자신이 틀에 갇혀 있지 않는다는 것을 강조했으며, 우리는 그때 부터 패션위크에 갈것이다, 우리가 범접할 수 없는 곳에 들어갈 것이다. 라고 말하고는 했다. 그것은 나의 꿈이 었으며, 또 칸예의 꿈이기도 했다." 라고 덧 붙여 그날이 바로 그와 칸예의 꿈이 이루어진 날이었음을 보여주었다. 버질은 또 "그가 런웨이를 걷는 것이 나의 꿈이 었으며, 그꿈은 현실이 되었고 오늘 내가 런웨이를 걸어내려 갈때 내 친구 칸예가 보여 눈물을 흘리지 않을 수 없었다. 그도 나와 같은 생각일 것이다." "칸예는 예전부터 항상 '패션은 이렇게 되어야 돼, 이렇게 바뀌어야 돼' 라고 말하며 싸워왔으며 그가 그렇게 싸워왔기에 지금의 패션이 이렇게 바뀌었던 것이고 나는 거기에 연결된 사람중 한 사람일 뿐이다." 라고 표현하며 칸예가 현대 패션 시장의 아이콘임을 다시한번 강조 하였다.  





칸예와 버질 그리고 저스트 돈 (Just Don) 의 돈씨 (Don C)는 그들이 무명시절부터 오랜 친구 이기로 유명하고 오랜시간이 지난 지금까지 그들의 우정은 돈독 하기로 유명하다.  




Tags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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