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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에버 21에 1000만불 소송을 건 아리아나 그란데

By SJ  /  Sep 4,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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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을 대표하는 팝스타 아리아나 그란데 (Ariana Grande)가 포에버 21을 상대로 1000만 달러 (약 120억원)원대 소송을 제기했다. 포에버 21은 재미교포인 장도원, 장진숙씨 부부가 설립한 미국 패스트의류업체로 57개국에 800여 개 매장을 운영 중이지만 심각한 자금난을 겪고 있어 현지에서 파산 보호 신청중이다. 엎친데 덮친격 아리아나 그란데는 자신의 이미지와 뮤직비디오를 최소 30개 이상 표절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포에버 21 자녀가 운영하는 뷰티 브랜드 라일리 로즈 (Lighly Rose)가 아리아나 그란데와 비슷하게 생긴 모델을 캐스팅해 아리아나 그란데 앨범 표지와 뮤직비디오를 무단 도용한 것으로 보인다.




위 사지을 보면 아리아나 그란데와 비슷하게 생긴 모델이 포니테일을 하고 그녀와 거의 똑같은 옷과 설정을 하고 등장한다. 아리아나 그란데는 해당 소송에서 저작권 및 상표권 침해, 허위 보증 및 홍보 권한 위반을 이유로 포에버 21에 최소 1000만 달러의 손해배상을 청구한 상태다. 과연 포에버 21은 처한 위기를 어떻게 대처할지 지켜봐야 할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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